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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거의 빈틈을 만들어낸 나.
Date : 2020-03-05
Name : 금나라
Hits : 385
헌터전문스킬 섀도우 블레이드 푸욱 푸욱 "크...허..헉.."

두 자루의 단검은 마티의 양쪽 허리에 깊숙이 박혔다. 하지만 이것으로 마티를 완전히 끝낼 수는 없었다.

촤륵 철컹 나는 엘리시움와이어를 양손에 잡고 당겼다. 이것은 나를 비웃는 자에게 내리는 마지막 단죄(斷罪)의 손길이었다.

촤륵 휘릭 우드드득 엘리시움와이어는 마티의 목에 걸렸고 X자로 교차하는 나의 양손에 의해 목은 간단하게 부러졌다.

양 옆구리의 데미지와 이번 데미지가 합쳐져 체력이 0이 된 순간이었다.

'이것이 바로 너희들의 웃음의 대가다.'

털썩 마티가 쓰러졌다. 마티가 쓰러지며 그 기기한 나만의 영역도 사라졌다. 나는 마티의 시체에 눈길을 주지 않고 앞을 쳐다봤다. 악마왕과 대마왕이 상대하고 있는 두 명의 여성유저. 그들의 운명은 마티가 쓰러지는 순간 결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마지막으로 별로 하는 것 없이 오우거의 빈틈을 만들어낸 나. 이렇게 10명은 그린오우거를 거침없이 밀어붙였다.

퍼퍼퍽 끄르륵 쿠쿵 쓰러지는 그린 오우거, 우리의 완승이나 다름없었다.

"하하, 간단하군."

마티는 자신감이 철철 넘치는 목소리로 말을 했다. 자만이라고 볼 정도는 아니었지만 약간 오버 느낌이 나는 목소리였다.

스르륵 오우거의 시체가 사라지고 몇 가지 아이템이 나타났다. 파티 사냥을 할 때 줍는 아이템은 공평하게 나누어 갖는 것이 더원의 암묵적인 관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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