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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하기도 바쁜 상태였다.
Date : 2020-03-05
Name : 금나라
Hits : 388
손에 붕대들 들고 있는 악마왕. 그는 파이어볼이라는 상당히 강력한 마법을 맞고도 멀쩡하게 살아 있었다. 오히려 악마왕은 태연하게 파이어볼에 때문에 화상을 입은 자신의 손에 붕대를 감으며 다음 공격을 대비하는 것 같았다.

 이상한 것은 악마왕 뿐만이 아니었다. 대마왕은 오른팔을 다쳤지만 아직 마법을 쓸 수 있었던 여자마법사를 향해 양팔을 들고 그대로 멈춰 있었다.

마치 괴상한 쇼를 하는 것 같은 두 남자의 행동. 하지만 그 행동은 의외의 결과를 만들고 있었다. 화염마법을 주력으로 쓰는 여자 마법사는 악마왕의 몸으로 때우기 식의 돌격에 재대로 마법을 사용하지 못했고 대마왕의 손이 향하고 있는 여자마법사는 신기하게 꼼짝도 하지 못하고 땀을 흘리며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이건 대체..'

이해는 가지 않았지만 굳이 그것을 신경 쓸 상황은 아니었다. 현재는 나를 향해 미친 듯이 달려드는 마티만 상대하기도 바쁜 상태였다.

양손검사전문스킬 파워블레이드Ⅱ 휘잉  쩌저저적 마티의 검에서 뿜어져 나온 마력은 나를 향해 일직선으로 뻗어져 나왔다. 마치 날카로운 톱니가 가로로 돌며 나를 향해 돌진해 오는 느낌이었다.

 --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것이 더 많은 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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